위, 소장, 대장에 도움되는 영양제 관련 정보

 






입에서 기초소화 과정을 끝낸 음식물은 위로 내려옵니다. 
여기서 펩신과 염산등으로 음식물을 녹이고, 위장의 연동운동으로 잘개 쪼갭니다. 
위에서 하는일은 흡수보다는 소화에 중점을 둡니다. 
음식물은 위에서 1~ 3시간쯤 체류하는 동안 직경 1 mm이하의 죽상 알갱이가 된 후 
십이지장으로 서서히 밀려들어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일단 위장 에서의 소화에 문제가 있는 분들은 처음부터 모든게 꼬입니다.
위산(Pepsin + Betain HCL) 이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녹지를 않습니다. 
이렇게 덜 소화된 음식물이 소장으로 밀려내려 가면 그만큼 당연히 소장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밥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분들은 위산부족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와 노화는 위산 부족을 쉽게 초래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배에 가스가 많이 차거나 설사, 변비가 생기면 대장의 문제인걸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위장쪽에 문제가 발생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위산보충제와 애플사이다를 먹은 이후에 배에 가스가 차는 경우와 
잦은 설사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유문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이 왜 중요하냐? 
유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면서 소화된 음식물을 십이지장으로 내려보내는데
적절하게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으면(음식물이 잘게 쪼개지지 않으면)
유문은 문을 잘 열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식을 하거나, 소화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위에 음식물이 오래 머무릅니다.
윗배가 장시간 답답하고 계속 뭔가 꽉차고 더부룩한 느낌이 그런 것입니다.
위산이 부족하면 이런 현상이 더욱 심화됩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 중에 위산부족인 사람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지요.
(물론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은 꼭 위산부족만이 아니고 다양합니다)

위산이 부족해지면 음식물 소화도 안될 뿐더러
음식 섭취때 어쩔수 없이 들어올 수 밖에 없는 세균들을 잘 죽이지 못합니다.
즉... 외부의 안좋은 물질들로 부터 위를 잘 보호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위산이 부족한 사람은 오히려 위염, 위궤양, 위암 등에 취약하고
식중독, 장염 등과 같은 장 관련된 질환에 빈도가 높아집니다.
위산이 부족하면 위가 더욱 약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거죠.
소화기 내장들이 안좋아지면 아무리 좋은 음식물이나 영양제를 먹어도
몸에 흡수가 잘되지 않고 결국엔 면역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실제 저의 케이스가 이런 경우였습니다. 대상포진으로까지 이어진 케이스죠.

요약하면, 소화가 잘 안된다, 평소에 변비나 설사가 자주 있고, 배에 가스가 많이 찬다.
이런 문제가 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 위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금 과식했다거나, 식사때 물을 조금만 많이 먹어도 소화가 잘안된다거나 하는
증상이 있다면 위산부족 증상을 의심해봐야 됩니다.
찬음식 먹으면 설사를 자주 하는 분들도 이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설명이 길었습니다.
그럼 이제 어떤 방법을 써야되는지 설명합니다.



첫번째로 위산보충제를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산보충제 (베타인HCL)
음식물이 섭취되면 위벽에서 위산이 분비되어 음식물을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녹여줍니다.
바로 이 위산이 Betaine HCL 과 Pepsi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산보충제중에서 최고의 가성비 제품은 아래 링크 누르시면 나옵니다.
컨트리라이프 위산보충제 (최고 가성비)
이 위산보충제를 드실경우에는 식사 때마다 최소 2알씩 드세요. 
식사 도중에 같이 먹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가성비 좋은 제품은 닥터스베스트사 위산보충제입니다.
이 제품역시 식사 도중에 같이 먹는게 제일 좋습니다.
식사때마다 1알씩 복용.



그 다음 좋은 제품은 소스내추럴사의 위산보충제입니다.
소스내추럴사는 관절에 특화된 약으로 유명한 회사입니다.

식사때마다 1알씩 복용.


다 필요없고 나는 가장 저렴한거 먹고 싶다 하시면
나우푸드에서 나오는 위산보충제도 있습니다.
영양제 잘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 나우푸드 제품을 많이 드세요.

식사때마다 1알씩 복용.



가격 상관없다, 난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약 먹고 싶다 하시면
쏜 리서치사에서 나오는 위산보충제가 있습니다.
쏜 리서치사는 고급원료를 사용하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 약들은 가격은 다른 약들에 비해서 
약간 비싼 편인데 금방 품절됩니다.


1회 2알 섭취하라고 써있습니다. 
1알먹고 별로면 2알로 올려서 드셔도 되고요.



* 위산보충제 섭취시 유의사항 *

1. 위산보충제는 빈속에 먹으면 절대 안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밥먹는 도중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먹으면 음식물 때문에 뱃속의 위산농도가 확 떨어집니다.
그래서 몸은 자연스레 위산을 분비해서 다시 적정 위산농도로 올리려고 하는데,
이때의 위산이 부족한 분들은 위산분비가 잘 안되는 겁니다.
식사량이 많거나, 식사도중 물을 많이 마신다거나, 
한알 가지고는 잘 모르겟다거나 할땐 2알~3알까지도 먹어야 합니다.
2~3알 먹을 때도 한방에 몰아먹지말고 식사 도중 중간중간에 먹어줍니다.
밥을 다 먹고 먹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이 위산보충제를 드실때는 너무 과식하지 마세요.

2. 위산보충제를 자꾸 먹으면 나중에 자연적인 위산분비가 잘 안되는거 아니냐는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소화가 안 되는 사람은 이미 위산분비능력이 떨어져있기 때문에
소화를 시키려면 위산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위산은 식사를 하면 위에서 능력껏 분비가 되어야 합니다.
위산이 많아지면 위장자체에서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위산분비를 중단하지만 위산과다인 사람은 이런 위산분비 중단작용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식사 할 때 위산이 적게 분비되는 사람은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이거나 
나이가 들어 위산분비가 감소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위산제를 복용하여야 소화가 잘되는데 
위산제를 복용한다고 해서 내분비계 호르몬처럼 대뇌에서 
위산분비를 중단하라고 하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고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위산보충제를 과하게 먹는 경우는 뱃속에 뜨거운 느낌이 듭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윗배가 속에서 부터 뜨거워지는 느낌이라면
물을 두컵 정도 마셔서 위산을 희석하세요.
그리고 위산보충제를 더 적게 드시거나, 용량 작은 제품으로 교체하세요.
단, 건강한 사람은 하루 1~2리터의 위산을 분비하는데 
1알에 600 ~700mg 의 위산보충제를 먹는다고 
위산과다가 되기는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3. 먹으면 안되는 분들
위산과다 이거나 위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으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분은
이 위산보충제를 드시면 안됩니다.
단... 위염, 식도염으로 불편은 한데 통증이 심하진 않은 분들은 조심스레 해볼만 합니다.
제산제 처방으로 식도염 위염이 나아지지 않는 분들도 
역으로 위산보충제로 효과를 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위축성위염과 역류성식도염에 위산보충제를 처방하는 의사들도 있으며,
잘 판단하세요.
그리고 이 위산보충제가 부담스럽거나, 잘 안맞는 분들은 애플사이다를 해보세요.
위산보충제와 동일한 효능을 보여주는 것이 애플사이다(Apple cider vinegar) 입니다.

-----------------------------------------------------------------------------------



두번째 방법으로는 애플사이다(Apple cider vinegar)를 먹는 것입니다.
애플 사이다는 말 그대로 사과식초 입니다. 
마치 와인의 발효과정 처럼, 사과에다 박테리아와 효모를 첨가하면 
사과속의 당분 -> 알코올 -> 식초 로 2차례에 걸쳐 발효되면서 전환되는데요.
이것이 우리가 흔하게 볼수 있는 사과식초가 되겠습니다.
이 사과식초는 자연요법으로 먼 고대에서 부터 사용되어 왔고요. 
지금도 마시는 사과식초는 널리 쓰이는 건강요법 중 하나입니다. 
아래는 애플사이다의 효능입니다.


윗배가 항상 더부룩 하고 소화가 안되시는 분에게 아주 좋습니다.
위염이 있는 분들이 위산분비가 부실해지니까 소화도 잘 안됩니다.
이런 분들에게도 필요하고, 역류성식도염인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소화가 잘되면 역류도 잘 안하니까요.

애플사이다의 여러 효능 중에, 저는 소화개선 효과에 집중했습니다.
체중감소, 혈당, 콜레스테롤 감소효과는 보너스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애플사이다를 직접 먹고 확인해 본 결과 
위산보충제 못지 않은 소화개선 효과를 체감했습니다.
위산보충제의 대체수단으로 아주 충분하다 보여지고요.

애플사이다는 빈속에 먹으면 안됩니다.
위산보충제와 마찬가지로 밥먹는 도중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을 먹으면 음식물 때문에 뱃속의 위산농도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몸은 자연스레 위산을 분비해서 다시 적정 위산농도로 올리려고 하는데,
위산부족인 분들은 이때의 위산분비가 잘 안되는 겁니다.
식사량이 많을때, 식사도중 물을 많이 마신때, 
한알 가지고는 효과를 잘 모를땐 2알~3알까지도 먹어야 합니다.
2~3알 먹을 때는 한방에 몰아먹지말고 식사 도중 중간중간에 드시면 됩니다.

자~ 그럼 애플 사이다는 어떤 제품들이 있냐하면~


1. natural Factors,  애플사이다 500mg
식사할때 마다 2알씩 먹습니다.
하루3끼 다 드시면 하루 6알은 드시겠네요.
수분이 많은 음식이나 식사량이 많은 경우 3~4알 드셔도 됩니다.
꼭 식사와 함께 드세요.  절대 빈속은 안됩니다.


2. nowfood Apple Cider Vinegar 450mg
나우푸드 애플 사이다 
이것도 식사때마다 2알씩 먹습니다.



3. Source Naturals 애플사이다 500mg
얘는 1알씩 먹으라고 써있습니다만, 1알 먹고 효과가 미흡하면 2알씩 먹어도 됩니다.
단, 꼭 식사와 동시에 드세요.



4. Sports Research, 애플 사이다 식초, 카이엔 고추 함유, 520 mg
얘는 특이하게 고추가 20mg 포함되어 있는데, 소화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건 1알씩 먹으라고 써있는데, 1알 먹고 효과가 미흡하면 2알씩 먹어도 됩니다.







* 애플사이다는 마시는 쥬스형태가 더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소화보조 목적으로 먹는다 치면 알약, 캡슐형 제품이 더 유리합니다. 
마시는 사과식초는 치아손상, 식도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일반적으로 사과식초를 액체로 마시면서 자극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캡슐, 알약형태가 더 안전하고 먹기도 쉬운 방법입니다.  
대신 반드시 식사와 동시에 드셔야 됩니다.
식사 도중에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절대 빈속은 안됩니다.
저혈당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하니 당뇨약을 드시고 계시면 피하세요.
당뇨약 드신다면 위에 말씀드린 위산보충제를 하세요.

------------------------------------------------------------------------------------


세번째 방법으로 소화 효소가 되겠습니다.
소화를 돕는 효소 보충제 (Digestive Enzymes)가 있습니다.
음식을 먹으면 윗배는 그냥저냥 문제가 없는데, 항상 아랫배가 불편하거나 
가스가 심하거나 배변이 좋지 않은 등의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면 
바로 소화효소의 분비가 원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분들은 소화효소 보충제를 먹어주면 의외로 쉽게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소화효소는 음식물을 잘게 쪼개는 역할을 합니다.
지방,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만 먹으면 독한 방귀가 나오고, 
조금만 과식을 해도 소화가 안되는 분은 소화효소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나이가 들면 이런 효소들의 분비가 감소하여 
점점 소화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비만으로 인해 내장지방이 잔뜩 생길 경우에
장기가 눌려서 활발한 효소분비가 방해를 받게 됩니다.
결국 소화가 안되면서 살이 찌거나 너무 마른 사람들은 
효소부족을 한번쯤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효소를 먹어주면 이런 효과를 보게됩니다.





요약하면 
소화능력 개선으로 영양소 효율이 증대됨.
영양소 효율의 증대는 더 많은 에너지 활용을 의미하므로 
피로회복력과 대사기능강화 등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향상됨.
내장속의 지저분한 찌꺼기가 줄어들면서 소화기관이 깨끗해지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이 강화됨.
(내장 속 독소감소, 앨러지와 자가면역 증상완화)
백혈구의 활동여력을 제공하는 결과가 되어 이 때문에도 면역력이 강화됨.

따라서 어떤 사람이 소화효소를 먹어야 되는가~
1. 식사하면 아랫배(윗배X)가 불편하고 가스가 많이 차고 배변이 안좋은 사람.
2. 음식 알러지가 심하고, 자가면역 질환이 있는 사람.
3. 비만인 사람, 너무 마른 사람도 해당됩니다.

자~ 그럼 제품 추천갑니다.

1. California GOLD Nutrition , Digestive Enzymes




이건 펩신이 들어있지 않아 위산과다인 사람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을 소화할 수 있는 효소들이 모두 망라되어 있어 
거의 대부분의 음식물 종류의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가장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식사 때마다 1알씩 먹습니다. 
식사와 시간차가 없을수록 좋습니다.
밥먹는 도중에 먹는게 가장 바람직 하고, 효과가 덜하면 2알씩 드세요.


2. Doctor's BEST , Digestive Enzymes
식사 때마다 1알씩 먹습니다. 
식사와 시간차가 없을수록 좋습니다.
밥먹는 도중에 먹는게 가장 바람직 하고, 효과가 덜하면 2알씩 드세요.



3. ENZYMEDICA , Digest Spectrum


제가 요즘 이거 먹고 있습니다.
소화효소들 중에서 끝판왕입니다.
국내에 파는 효소들 왠만한거 다 먹어봤는데 효과 없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식사때 마다 2알씩 먹습니다. 
효소의 종류와 함량 모두 빵빵한 최고스펙의 소화효소 입니다.
얘를 먹고도 효과가 없으면 소화효소 말고 다른 방법을 고려하세요.

효소는 몇종류가 더 있습니다만, 위에 것들로 효과가 없다, 다른것이 포함된 효소를 
먹어야겠다 하시면 더 알려드릴께요.

* 소화효소를 소화제로 착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소화제는 의약품으로서 위장의 연동운동과 소화액을 강제로 촉진하기 때문에 
장기간 복용하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화효소는 보충제로서 단순히 외부로 부터 소화효소를 공급하여 
부족한걸 보충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평생 먹어도 좋다는 의사의 조언도 들었습니다.
물론 소화가 안될때는 소화제를 사먹는게 단기적으로는 더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소화효소를 먹는다고 해서 본인이 스스로 소화효소를 생산해내는 능력이 
더 좋아지진 않습니다.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 고른 영양섭취를 통해 몸속 내장기관들의 기능이 
다시 회복되도록 하는것이 베스트입니다.
단, 소화효소가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소화효소 보충제를 먹게 되면 설사합니다. 


* 대장에서는 수분과 일부 비타민 미네랄 흡수만 이루어집니다. 
나머지 영양소는 대부분 소장에서 다 흡수됩니다. 
위장과 소장을 거치면서 충분히 녹고 소화된 음식물이 내려오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다면 대장이 그 뒷처리를 다해야 됩니다.
그래서 위장과 소장의 기능이 약해진 사람은 대장도 덩달아 고생하게 됩니다.  
대장은 엄청난 세균의 바다입니다.
유익균과 유해균이 공존하면서 온갖 부패, 발효현상이 나타나게 되죠.
그래서 유산균과 같은 유익균이 많아야 대장이 건강합니다.
유산균 보충제나 프리바이오틱스 보충제를 투입해서 
이러한 유익균의 생태계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 소장이 건강한 분은 이런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정도로도 
대장건강이 많이 개선되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만, 
유산균 및 프리바이오틱스를 투입해도 효과가 약간 좋아지거나 그저 그렇다면 
먼저 위 와 소장의 상태부터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 소장에서 덜 소화된 음식물이 내려와 대장에서 부패하고, 
그것이 온갖 유해균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

일단 이정도로 정리하고, 이외에도 몇가지 보충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부분 장이 좋지 않는 분들이 유산균을 많이 시도들 하시는데
유산균은 종류도 많고 회사별로 취급하는 균의 종류가 많아서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습니다.
유산균은 사람마다 다 맞는 제품이 다르기 때문에 효과를 보지 못하면 
회사를 바꿔서 다른 제품을 먹어봐야 합니다.
유산균 하나만으로는 효과보기 어렵습니다. 
다른 장 관련 제품들과 병행해야 효과가 높아요.
유산균이나 소장, 대장에 관련된 제품들도 필요하시면 알려드릴께요.

그외에도 흔히들 비타민, 오메가3 같은것들을 평소에 많이 드실겁니다.
이것들도 먹으면 안되는 분들이 꽤 있는데 다들 좋다고 하니까 모르고 많이들 먹어요.
일단 모든 영양제나 보충제들은 기본적으로 장이 건강해야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보충제나 영양제는 말 그대로 몸에서 생성되지 않는 영양소들을 
나이가 들면서, 또는 몸이 아파 질환이 생겨서 소모되는 부분들을 
보충해주는 역할이기에, 의약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먹고 크게 효과 본 제품들이 몇개 있어서 저도 가끔 착각합니다.^^
평소에 조금이라도 운동하시고, 
나아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다리부종, 하지정맥류, 고지혈증, 고혈압, 혈액순환과 혈관건강